

스타트업에 실질적인 도움을제공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회계법인 마일스톤은 2016년, 안진회계법인 출신 회계사 3인이 설립했습니다. 감사와 세무를 모두 경험한 구성원들은 빅4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출발했습니다.
초기에는 기본적인 세무·회계 지원에 집중했지만, 다양한 스타트업과 협업하며 발생하는 재무 이슈를 폭넓게 다루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어느새 창업부터 엑싯(Exit)까지 이어지는 서비스 라인이 자연스럽게 확장되었습니다.
현재 마일스톤은 창업 초기 단계부터 투자 유치, 성장 관리, 그리고 IPO 및 M&A에 이르기까지 스타트업의 주요 단계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전문가의 깊이,파트너의 따뜻함으로.
마일스톤은 스타트업 생태계를 깊이 이해하는 전문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하되,고객의 언어로 소통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파트너 회계사
회사의 방향성과 서비스 철학을 만들어가는
빅4 감사, 세무팀 출신의 파트너 회계사입니다.
스타트업 생태계를 깊이 이해하고,
고객사의 성장 전략과 솔루션을 선제적으로 제안합니다.
마일스톤이 일하는 방식.
진단부터 스타트업의 전 생애주기에 맞는 설계까지,회계사가 직접 일하는 회계법인이기에 가능합니다.
진단부터, 회계사가 직접
처음 마일스톤과 일하기 시작하면 회계사가 직접 기존 회계처리, 세무 상태, 단계별 이슈를 진단합니다. 사무장이나 일반 직원이 아닌 회계사의 의사결정에서 출발합니다.
매월 기장도, 감사 기준으로
회계감사 경험이 있는 회계사가 직접 기장을 점검합니다. 세무 신고에 맞추는 데 그치지 않고 투자, 임의감사, IPO시점에 문제 될 회계처리까지 미리 잡아둡니다.
특수 이슈는, 분야별 전문가가 함께
스톡옵션, 임의감사, 지분거래, IPO 준비 같은 특수 이슈가 발생하면 14개 서비스 라인의 분야별 전문가가 함께 검토합니다. 한 사람만이 아닌, 회사 전체의 경험으로 답을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