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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 전환.

상장을 앞둔 기업의 재무제표를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전환합니다.매출 인식·리스 등 전환 이슈 파악부터RCPS·스톡옵션 공정가치 평가, IFRS 기준 연결재무제표 작성까지,지정감사에 대비할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마일스톤의 강점.

IFRS 전환 수행 경험

Big4 감사본부에서 IFRS 컨버전을 직접 수행한 회계사들이, 지정감사를 통과하는 기준으로 전환을 진행합니다.

평가까지 한 번에

전환에 필요한 RCPS·스톡옵션 공정가치 평가를 사내 평가 인력이 직접 수행해, 외부에 별도 의뢰할 필요 없이 재무제표 작성으로 바로 이어집니다.

내부회계관리제도 연계

14개 서비스 라인을 통해 상장 준비에 필요한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을 IFRS 전환과 함께 진행하고, 상장 단계 요건을 통합적으로 대비합니다.

주요 업무.

IFRS 전환은 전환 이슈를 파악하고평가가 필요한 항목을 산정하는 과정으로,일반적으로 다음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 01

    매출 인식 및 리스계약 등 IFRS 전환 이슈 파악

    기존 재무제표와 계약을 검토해 매출, 리스, 금융상품 등 기준 전환으로 달라지는 항목을 찾습니다. 상장 일정과 비교 재무제표 작성 범위를 고려해 전환 계획을 세웁니다.

  • 02

    상환전환우선주(RCPS) 및 스톡옵션 공정가치 평가

    IFRS에서 부채나 비용으로 반영될 수 있는 RCPS와 스톡옵션의 공정가치를 평가합니다. 퇴직급여 등 외부 전문가의 평가가 필요한 항목도 함께 확인해 재무제표에 반영합니다.

  • 03

    IFRS 기준 연결재무제표 작성

    검토와 평가 결과를 반영해 IFRS 기준 재무제표와 주석을 작성합니다. 자회사가 있다면 연결 범위를 확인하고 연결조정까지 반영한 비교 재무제표를 준비합니다.

FAQ.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은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IFRS), 즉 국제회계기준을 한국에 적용한 회계기준입니다. 국가 간 서로 다른 회계기준을 통일하기 위해 제정된 IFRS를 한국어로 번역·적용한 형태로, 세부적인 차이는 있으나 사실상 동일한 기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IFRS는 국가 간 서로 다른 회계기준을 통일해 자본시장의 국제적 활성화를 목표로 제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모든 상장사는 IFRS 기준에 따라 작성된 재무제표를 의무적으로 공시해야 합니다. 또한 상장사 외에도 상장을 준비 중이거나 특정 목적에 따라 IFRS를 적용해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IFRS는 원칙 중심의 회계기준으로, 재무제표 작성 난이도가 높고 구조가 복잡합니다. 수많은 평가 요소가 포함되어 있어 작성 비용도 매우 높습니다. 그러나 재무제표 기준을 바꾼다고 해서 회사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많은 비용과 시간을 들여 IFRS 재무제표를 작성할 실익이 크지 않습니다.

상장을 준비하는 과정에는 여러 단계가 있으며, 그중 하나가 '지정감사' 제도입니다. 이는 회사가 선택한 회계법인이 아닌, 금융감독원이 지정한 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를 받는 절차를 말합니다. 이때 상장 공시를 위한 IFRS 재무제표가 지정감사의 대상이 되므로, 상장을 앞둔 기업은 반드시 IFRS로의 회계기준 전환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는 회사가 상장 절차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상장 추진이 확정된 시점에 IFRS 전환과 지정감사를 진행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IFRS 재무제표를 미리 작성하면 이후 이를 유지하기 위해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며, 매년 개정되는 기준서를 반영해야 하고, 평가 비용도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IFRS 재무제표 실적이 상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 예를 들어 진행률 기준 매출 인식 등 복잡한 매출 구조를 가진 기업이나, 외부 투자자와의 협의 및 상장 시기 결정에 재무실적이 중요한 경우 — 에는 사전에 IFRS로 전환하기도 합니다.

공시되는 재무제표는 '비교식 재무제표' 형식으로, 2026년 재무제표를 공시할 때 직전 연도인 2025년 재무제표도 함께 공시해야 합니다. 또한 2025년 손익을 확정하려면 2024년의 자산·부채, 즉 2024년 재무상태표도 확정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최근 3개년 재무제표를 IFRS 기준으로 전환(컨버전)해야 합니다.

변화가 매우 다양하고 복잡하므로, 사전에 변경사항에 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매출부터 법인세까지 거의 모든 수치가 바뀔 수 있으며, 특히 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부채 등 민감한 요소는 크게 변동될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합니다.

대표적인 평가 대상은 임직원에게 부여한 스톡옵션과 투자자에게 발행한 RCPS로, 회계법인으로부터 평가보고서를 받아 재무제표를 작성해야 합니다. 또한 임직원 퇴직급여에 대해서도 보험수리적 가정을 반영한 보험계리보고서를 별도로 받아야 합니다.

상환전환우선주(RCPS) 회계처리는 간단히 말해, 일반기업회계기준에서는 자본, 국제회계기준(IFRS)에서는 부채로 분류됩니다. 따라서 IFRS로 전환하면 상환전환우선주(RCPS) 발행을 통해 유입된 투자금 전부, 혹은 그 이상의 금액이 부채로 인식되어 부채비율이 크게 악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환전환우선주(RCPS)는 발행 시점부터 매년 평가가 필요하며, 이에 따라 예상보다 적지 않은 평가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장이 본격화되는 시점에는 투자자와 협의하여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보통주로 전환하는 것이 실제 상장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내부회계관리제도는 컨버전과는 별개의 개념으로, 재무제표 작성 과정에서 회사 구성원의 역할, 절차, 통제 체계를 수립하고 관리하는 제도입니다. 재무제표가 회계처리의 결과라면 내부회계관리제도는 그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상장 시에는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 여부가 심사 대상이 되며, 상장 후에는 이에 대해 외부감사인의 감사 의견을 받아야 합니다. 따라서 상장 전에는 IFRS 컨버전과 함께 내부회계관리제도를 구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IFRS로 전환하면 재무제표의 여러 계정과목이 변경되고, 주석 공시 항목도 보다 구체화됩니다. 대표적인 변경 대상은 RCPS/CPS, 스톡옵션, 매출, 사용권자산 및 리스부채, 금융상품, 법인세 등입니다. 이들 항목은 일반기업회계기준과 IFRS의 차이에 따라 인식 금액이 달라지고, 공시해야 하는 세부 정보가 더욱 상세화됩니다.

IFRS 전환 시 평가가 필요한 주요 항목으로는 RCPS 평가와 퇴직급여에 대한 계리보고서 평가가 있습니다. 이러한 평가는 공인회계사나 보험계리사 등 외부 전문가에 의해 수행되며, 회계기준상 상장 시점뿐 아니라 매 회계연도 말에도 평가가 요구되어 이에 따른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내부회계관리제도는 재무제표 자체뿐만 아니라 그 재무제표가 만들어지는 내부 프로세스 전반을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따라서 구축 시에는 회사의 주요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각 프로세스별 위험을 식별하는 절차가 포함됩니다. 구체적으로는 업무 흐름도(Flowchart) 작성, 통제기술서(RCM) 문서화, 그리고 설계 및 운영평가가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 과정에서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산출물은 회사 내부 프로세스 자료 검토와 현업 인터뷰를 기반으로 작성되며, 상장 이후에는 구축된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해 외부감사인의 검토 의견을 매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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