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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기업 액셀러레이터 G사의 피투자기업에 대한 투자금 실사 업무 수행

작성일

마일스톤은 창업기업 액셀러레이터 G사와 지역 창업 전담 기관이 공동으로 조성한 투자조합의 피투자 기업들을 대상으로 투자금 실사를 수행하였습니다.

스타트업이 외부투자를 유치하게 되면 투자계약서 상에 투자금의 사용 용도와 투자사가 지정하는 회계법인을 통하여 투자금 실사를 진행할 수 있다는 내용이 명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투자금 실사는 기본적으로 아래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1) 투자계약서 검토

2) 지정된 투자금 계좌의 사용내역과 관련 증빙 요청

3) 자료 수령 후 사용내역 검토

4) 투자금 실사 보고서 작성

이번 투자금 실사에서 중요하게 검토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투자계약서 상에 명시된 투자금 전용 계좌의 관리 상태를 점검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투자금은 별도의 계좌를 개설하여 관리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마일스톤은 회사가 제출한 지급계좌와 계약서에 명시된 투자금 계좌가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모든 자금이 해당 계좌 내에서 적정하게 집행되었는지 확인하였습니다.

둘째, 투자금의 용도 준수 여부 및 사용 제한 사항 위반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였습니다. 투자금은 반드시 계약서상 명시된 용도에 맞게 사용되어야 하며, 용도를 변경할 경우 투자자의 사전 동의가 필수적입니다. 또한, 투자 받은 자금으로 제3자에게 자금을 대여하거나 제3자의 주식을 매입하는 것이 금지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마일스톤은 풍부한 투자금 실사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기업이 실사를 통해 확인하고자 하는 핵심사항들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피투자기업에 대한 사전 안내 및 긴밀한 소통으로 실사 과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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