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한국광해광업공단 상생형벤처창업지원사업 멘토링

<스타트업 세무 실무 및 재무제표 이해>
마일스톤의 김재헌 회계사는 한국생산성본부의 초청을 받아 ‘2025년 한국광해광업공단 상생형벤처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한 드론 제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비대면(구글밋) 세무·회계 컨설팅 멘토링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멘토링은 2025년 12월에 진행되었으며,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주관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운영하는 창업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주요 내용 및 논의 주제
① 재무제표 검토 및 회계처리 자문
국고보조금의 수익 인식 방법과 계정 분류 적정성을 검토하고, 영업외수익으로 분류된 R&D 연구비의 경상연구개발비 재분류에 대해 안내했습니다. 또한 가수금·가지급금 등 대표자 자금거래의 회계 처리 기준과 부채 항목의 유동/비유동 분류 방안을 설명하며, 향후 정부기관 정산 검토 및 외부 회계감사에 대비한 회계 체계 정비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② 세액공제·감면 제도 안내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 통합고용세액공제,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등 스타트업이 활용할 수 있는 주요 세액공제 제도를 안내했습니다. 회사의 업종·소재지·대표자 요건에 따른 감면 적용 가능 여부를 검토하고, 지사 설립 등 사업 확장 시 세액감면에 미치는 영향이 있는지도 함께 검토했습니다.
③ 회계 기초 교육 및 재무관리 역량 강화
복식부기, 발생주의, 재무제표 구성 원리 등 회계의 기본 개념을 설명하고,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의 연계 해석 방법을 안내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의 현금흐름 관리 중요성을 강조하며, DART 공시 시스템을 활용한 경쟁사 재무분석 방법과 스톡옵션 제도 등 성장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전략도 함께 다루었습니다.
멘토링을 마치며
이번 멘토링은 스타트업이 성장 과정에서 반드시 갖춰야 할 회계·세무 실무 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일스톤은 앞으로도 스타트업이 세무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건실한 재무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무형 컨설팅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