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사왔어요” 역삼동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일스톤

마일스톤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마일스톤입니다.
최근 마일스톤은 새로운 사무실로 이사를 마쳤습니다. 창업 이후 네 번째 사무실인데요. 새로운 공간에 자리를 잡고 바쁜 시즌까지 무사히 마무리한 지금, 여러분께 마일스톤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새로운 사무실을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단 하나였는데요, “더넓고, 더 쾌적하고, 더 오래 머물고 싶은 공간을 만들자!”
회계법인이라고 하면 다소 딱딱하고 폐쇄적인 공간을 떠올리기 쉽지만, 마일스톤은 조금 달랐습니다. 직원들이 편하게 일할 수 있고, 고객들이 방문했을 때 신뢰감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새 사무실의 가장 큰 특징은 ‘채광’입니다. 지하 공간이라고 하면 보통 어둡고 답답한 이미지를 떠올리지만, 마일스톤 사무실은 경사 지형을 활용해 자연광이 들어오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실제로 처음 방문하는 분들 중에는 지하 공간이라는 사실에 놀라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기장사업부가 사용하는 B2 공간은 실무와 회의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직원들이 커피 한 잔과 함께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있습니다.


업무와 미팅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공간
고객사 미팅과 회계사 업무가 함께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6인, 8인 회의실과 소회의실 그리고 14인 이상 수용 가능한 대회의실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어 다양한 규모의 미팅이 가능하며, 회의실 역시 자연채광이 확보되어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벽면 일부는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정리할 수 있도록 설계해 회의와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업무와 미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은 물론,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도 좋은 첫인상을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공간도 브랜드의 일부입니다
새 사무실을 준비하면서 인테리어의 통일감에도 많은 신경을 썼습니다. 가구는 동일한 브랜드와 시리즈로 맞추고, 불필요한 물건은 최소화해 깔끔한 업무 환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고객사와의 미팅에서도 보다 전문적이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일스톤은 창업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네 번째 사무실에 자리 잡았습니다. 이번 이전을 통해 더 넓고 쾌적한 환경을 갖추게 되었지만, 마일스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여전히 같습니다. 바로 ‘무탈함’ 입니다. 함께 일하는 구성원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고객사와 좋은 관계를 이어가며, 한 걸음씩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는 것. 새로운 공간에서 마일스톤은 앞으로도 더 좋은 서비스와 더 좋은 콘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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