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금 실사.

투자사는 주로 이런 걸 궁금해 하십니다.

Q1. 투자금 실사 업무는 어떤 식으로 진행되고, 보고서 나오는 데까지는 얼마나 걸리나요?

투자금 실사는 일반적으로 투자계약서 준수 여부와 투자금 사용의 적정성을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진행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실사 요청 및 일정 협의 – 투자사가 실사 범위, 기간, 특별 확인사항을 명확히 설정합니다.

2. 자료 요청 리스트 제공 – 피투자사에 계약서, 통장 사본, 세금계산서, 회계장부 등 필요 자료 목록을 전달합니다.

3. 자료 검토 및 질의응답 – 제출된 자료를 검토하고, 부족하거나 불명확한 부분은 추가 자료를 요청합니다.

4. 사용내역분석 – 계약 조건에 따른 금지 거래, 특수관계자 거래, 비관련 비용 지출 여부 등을 확인합니다.

5. 실사보고서 작성 및 제출 – 검토 결과를 종합해 보고서 형태로 정리한 뒤 투자사에 제출합니다 .

실사 소요 기간은 피투자사의 자료 준비 속도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자료 수령 후 약 2주 내외가 소요됩 니다. 단, 투자금 규모가 크거나 검토 대상이 많은 경우 3~4주 이상 소요될 수 있습니다. 또한 투자 라운드 종료 시점이나 회계결산 직후에는 실사 요청이 집중되므로, 원활한 진행을 위해 일정 사전 협의가 필수적입니다.

Q2. 의뢰하고자 하는 투자금 실사가 여러 건인데 수수료 산정은 어떻게 되나요?

수수료는 기본적으로 보수표를 기준으로 산정되지만, 실사 대상 투자금의 규모, 검토의 복잡성, 의뢰 건수 등 다 양한 요인을 고려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여러 건을 일괄로 의뢰하시거나 단순 반복성 지출이 많은 경우, 별도 견적이나 할인 적용이 가능하니 상담 시 상세 내용을 알려주시면 상황에 맞춰 제안드릴 수 있습니다.

Q3. 투자금 실사 업무를 마일스톤에 의뢰하였을 때 이점은 무엇인가요?

실사 보고서는 표준화된 항목을 기반으로 작성되기 때문에 내용상 큰 차이는 제한적입니다. 그러나 마일스톤의 실사 서비스는 다음과 같은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1. 투자사와의 전문적 커뮤니케이션 – 회계·세무 전문가가 직접 대응하여 질의응답이 신속하고 명확합니다.

2. 체계적 업무 시스템 – 자료 수집, 진행 관리, 보고서 검증 절차가 표준화되어 있어 오류 가능성이 낮습니다.

3. 실사 + 사후 자문 제공 – 실사 과정에서 확인된 문제에 대해 해결 방안을 함께 자문하여, 향후 리스크 관리와 대응이 용이합니다.

Q4. 투자사에서 준비해야 하는 자료도 있나요?

대부분의 자료는 피투자사에서 준비하지만, 투자사 측에서도 다음 사항을 사전에 진행해 주셔야 합니다.

1. 실사 범위 명확화 – 특정 거래 검증, 계약 조건 준수 여부 등 핵심 확인 포인트를 사전에 전달해야 합니다.

2. 피투자사에 실사 일정 공지 – 실사 진행 사실을 미리 안내하면, 피투자사가 자료를 충분히 준비할 수 있어 업무가 원활하게 진행 될 수 있습니다.

3. 투자계약서 사본 제공 – 계약 조건은 실사의 핵심 기준이 되므로 반드시 제출이 필요합니다.

Q5. 타 투자사와 공동실사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동일한 라운드에 여러 투자사가 참여한 경우 공동 실사를 통해 중복 업무를 줄이고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수수료는 전체 투자금 규모를 기준으로 산정되며, 결과 보고서는 공동 형태로 제공됩니다.

또한 각 투자사의 개별 질의나 추가 요청사항이 있을 경우, 이를 별도로 반영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Q6. 특정 거래에 대한 확인도 가능한가요?

네, 투자사가 요청한 특정 거래에 대해서도 추가 검토가 가능합니다.

투자 약정상 제한된 거래나 임원·주주 등 특수관계자와의 거래에 대해 추가 확인 요청이 있을 경우,

피투자사의 자료 제출 동의를 받아 사실관계에 대한 상세 검토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Q7. 마일스톤은 투자금 실사 업무 경험이 많으신가요?

네, 마일스톤은 스프링캠프, 롯데벤처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등 다양한 VC와 액셀러레이터의 투자금 실사 업무를 수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투자금 실사와 유사한 성격의 정부지원사업 사업비 정산 업무 역시 다수 수행해왔으며, 해당 업무는 관련 경험이 풍부한 전문 회계사가 직접 수행하고 있습니다.

피투자사에서는 주로 이런 걸 궁금해 하십니다.

Q1. 약정을 위반하여 투자금을 사용하면 어떻게 되나요?

투자계약서에서 정한 용도 외의 목적으로 투자금을 사용할 경우, 약정에 따라 투자 원금을 투자사에 반환해야 하며, 실사 수수료에 대한 지급 의무가 피투자사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위반 정도에 따라 향후 추가 투자 유치에 제약이 생길 수 있으므로, 투자계약 내용을 철저히 준수하고 세부 내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필 요합니다.

Q2. 투자금 사용에 제한이 있는 경우는 언제일까요?

투자계약서에 명시된 내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투자금을 활용한 피투자사 주식 취득, 타법인 출 자, 특수관계자 대여 등은 금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임직원 보상, R&D, 광고·마케팅 등 허용되는 사용 목적 역시 계약서에 구체적으로 명시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투자계약서상의 조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Q3. 투자금을 아직 사용하지 않은 경우에도 실사를 받아야 하나요?

투자금이 남아있는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실제 사용된 부분에 한해 제한적으로 실사가 진행됩니다.

다만, 투자사와의 협의에 따라 전체 실사를 추후로 미루거나 일정 기간 연기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아직 사용되지 않은 투자금은 이후 사용이 완료된 시점에 별도의 추가 실사가 진행 될 수 있습니다.

Q4. 어떤 자료를 드려야 하나요?

투자계약서, 투자금 사용 내역, 사용 내역에 대한 증빙을 준비해 주시면 됩니다.

사용 내역에 대한 증빙의 경우 세법상 적격증빙에 해당하는 세금계산서, 현금영수증,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등을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Q5. 여러 번 투자를 받았는데, 각 투자 건마다 통장을 별도로 만들어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투자계약서에는 별도 계좌를 개설하여 투자금 사용 내역을 기록・관리한다는 규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실사 및 회계 관리의 효율성을 위해 투자금별로 별도 계좌를 운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만약 하나의 계좌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에는, 투자 건별로 사용 내역이 명확히 구분되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Q6. 상세 사용내역은 자체 회계장부 파일로 대체해도 괜찮을까요?

자체 회계장부에 투자금 지출 내역이 명확히 구분되어 있고 증빙 자료를 갖춘 경우, 이를 대체 서류로 제출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장부 특성상 일반 지출과 혼재되어 확인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원활한 검토를 위해 투자금 사용 내역을 별도로 정리하여 제출해 주시기를 권장합니다.